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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완주 지원사업 총정리

전주완주 지원사업

 

지역경제·청년·소상공인·농업·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2026년은 전주와 완주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2주년’을 맞이하며
지원정책이 가장 활발하게 시행되는 해로 꼽힙니다.

전주시는 도시경제, 완주군은 농공융합을 중심으로 정책이 발전하면서
이 두 지역이 ‘생활권·경제권·청년정책권역’으로 묶여
하나의 통합 지원체계를 형성하게 되었죠.

2026년 전주완주 지원사업의 핵심 키워드는
👉 “청년”, “창업”, “소상공인”, “귀농귀촌”, “문화산업” 다섯 가지입니다.

 

전주완주 청년 지원사업 (Youth Support 2026)

전주완주 지역은 전북권 청년 인구의 47%가 몰린 핵심 도시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청년 자립과 창업을 연결하는 ‘전주완주 통합 청년 플랫폼’이 가동됩니다.

주요 지원 내용

  • 청년활동수당: 월 35만원 × 6개월 (구직·교육·취업준비 지원)
  • 청년 월세지원: 월 20만원 × 12개월 (청년 단독세대 기준)
  • 청년창업 육성자금: 최대 2,500만원 (예비창업자 대상)
  • 전주완주 청년창의랩: 창업 아이디어·콘텐츠 제작공간 무상 이용

정책 포인트

2026년부터는 기존의 전주·완주 분리 지원이 사라지고
하나의 통합 청년정책센터(Jeonju-Wanju Youth Hub) 에서 일괄 접수·관리됩니다.
즉, 전주에 거주하면서 완주에 창업해도, 완주에 살면서 전주에서 일해도
모두 지원대상으로 인정받습니다.

👉 신청 사이트: 전주완주청년정책포털

 

전주완주 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Startup & Small Business)

지역경제의 근간은 소상공인과 창업자입니다.
2026년 전주완주 지원사업 중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이 바로 이 섹션입니다.

주요 프로그램

1️⃣ 전주완주 통합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 지원금: 최대 3,000만원 (사업화·임대료·브랜딩비 포함)
  • 대상: 만 19~39세 예비창업자 및 7년 이하 창업자
  • 추가혜택: 전주혁신센터 창업공간 입주 기회

2️⃣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 지원금: 점포 리모델링·간판 교체·POS기기 설치 등 최대 1,000만원
  • 조건: 전주·완주 사업자등록 1년 이상

3️⃣ 디지털 전환형 스마트상점 지원

  • 전주: AI 무인결제기·스마트오더 설치비 70% 지원
  • 완주: 농공상 융합형 스마트판매 플랫폼 구축비 80% 지원

특징

2026년부터는 두 지역 간 예산이 통합되어
중복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전주 소상공인 사업자가 완주 상생마켓에 입점하면
두 지자체의 공동지원금(최대 5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경로:

  • 전주상권르네상스센터
  • 완주경제통상과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지원금

전주완주 귀농귀촌 및 농업창업 지원사업

완주는 전국 귀농귀촌 선호도 TOP5 지역이며,
전주는 농식품 가공·유통 중심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엔 두 지역의 강점을 결합한 농업창업 통합지원제도가 시행됩니다.

주요 지원

  • 귀농창업자금: 최대 3억원 (융자 2%, 상환 5년 거치 10년 상환)
  • 농업창업 보조금: 최대 5천만원 (스마트팜, 로컬푸드, 6차산업 등)
  • 귀촌인 정착지원금: 이사비 + 리모델링비 총 700만원
  • 청년농업인 영농정착금: 월 100만원 × 3년간 지원

특이사항

2026년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연계 운영되어
창업 농업인의 유통판로를 1:1 매칭합니다.

👉 신청처:

  •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 전주시 농업정책과

 

문화·예술·관광산업 지원사업

전주는 문화예술의 도시, 완주는 농촌문화의 도시입니다.
2026년엔 두 지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산업 지원이 늘어납니다.

주요 사업

  • 전주완주 생활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최대 1,000만원 (개인·팀 단위)
  • 지역관광콘텐츠 개발사업: 관광 연계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비 지원
  • 전주완주 로컬페스타 운영지원: 부스참가비, 홍보비, 공연비 등 지원

이 사업들은 단순 지원금보다 브랜드 홍보 효과가 큽니다.
특히 2026년엔 ‘전주한옥마을–삼례문화예술촌 연계관광’ 사업이 새롭게 시작되어,
참여 예술인·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판로를 제공합니다.

 

전주완주 주거·생활복지 지원사업

전주완주 지원사업의 핵심은 “정착 가능한 도시”입니다.

주요 지원

  • 청년·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지원: 최대 연 2%
  • 공공임대 리모델링 주거공유형(청년하우스): 전세보증금 70% 지원
  • 완주형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월세·관리비 최대 12개월 지원
  • 에너지 절감형 리모델링 지원사업: 단독주택 리모델링비 1,000만원

👉 신청처: 전주시 주택과, 완주군 도시건축과

 

전주완주 지원사업 신청 꿀팁

1. 통합플랫폼 활용하기
2026년부터는 전주완주통합지원센터(Jeonju-Wanju Support Hub) 가 신설되어
모든 지원사업을 한 포털에서 조회·신청할 수 있습니다.
👉 https://support.jeonju-wanju.go.kr

2. 예산 소진 전 조기접수 필수
2025년 하반기부터 이미 사전공고가 시작되며,
2월~3월 조기 신청 시 우선 배정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중복지원 전략
청년창업 지원금과 소상공인 경영개선비는 중복 가능합니다.
단, 동일 항목(장비, 인건비 등) 중복은 불가하므로
신청서 작성 시 구체적으로 항목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주완주는 “지원금 도시”에서 “기회 도시”로

2026년 전주완주 지원사업은 금액보다 구조의 변화가 핵심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신청해서 받는” 단계를 넘어,
청년·창업자·농업인·예술인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할 수 있는 도시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전주는 도시의 창의력, 완주는 농촌의 자원력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지역균형 발전의 모범 모델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