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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성수면 공공임대주택 준공 귀촌·귀농인,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전라북도 진안군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주거복지 성과를 냈다.
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 준공식이 12월 23일 성수면에서 열리며,

지역민들과 귀촌 희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성수면 이장단,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축하공연과 기념사, 테이프커팅식이 진행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성수면 행복주택의 공식 완공”이었다.

진안군 성수면 공공임태주택

 

성수면 행복주택, 지역의 새로운 희망

이번에 완공된 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
4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공공임대형 다가구주택으로, 총 12세대 규모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 주택의 상징성은 매우 크다.
입주 대상은 농촌유학 가족, 청년, 신혼부부, 귀농·귀촌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인구 유입의 전략적 거점으로 설계되었다.

진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주 인구 증대”와 “지역 공동체 회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즉, 단순한 ‘주택’이 아니라 지역소멸 대응의 실질적 해법이 되는 셈이다.

 

귀촌과 행복주택의 만남  왜 진안이 주목받는가

진안은 최근 귀촌·귀농인의 인기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 첫째, 전북 중심부라는 입지적 장점.
    전주, 무주, 장수 등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 둘째, 쾌적한 자연환경과 저렴한 주거비.
    이번 성수면 행복주택처럼 공공임대주택이 지속 공급되며,
    청년·신혼부부의 정착 부담을 줄이고 있다.
  • 셋째, 진안군의 귀촌 지원정책이 실질적이다.
    귀농 창업 자금, 농지 구입 지원, 주택 리모델링 보조 등
    현실적인 혜택이 많아 ‘살기 좋은 군단위 지역’으로 꼽힌다.

결국 이번 공공임대주택 준공은 단순한 건축 소식이 아니라,
진안이 “정착 가능한 귀촌지”로 자리매김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전북 진안군 성수면 공공임대주택 준공

연속되는 행복주택, 진안군의 주거복지 속도전

진안군은 이미 지난 8월 백운면 행복주택을 준공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마령면 행복주택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진안군은 3개 면(성수·백운·마령)을 잇는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이는 농촌에서도 도시 수준의 주거 인프라를 실현하겠다는
진안군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 같은 일련의 프로젝트들은 농촌의 인구유입 기반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지방소멸 대응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작동하고 있다.

 

귀촌을 꿈꾸는 당신에게, 진안은 ‘살기 좋은 이유’가 있다

만약 귀촌을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이 기회다.
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은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다.
귀촌인과 청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동체의 출발점이다.

맑은 공기, 사람 냄새 나는 마을, 그리고 안정된 주거공간.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이 바로 진안이다.

귀촌을 계획한다면 진안군의 공공임대주택 정책
귀농·귀촌 지원제도를 함께 살펴보자.
도시의 빠른 리듬에서 벗어나 삶의 속도를 되찾는 새로운 선택,
그 답이 진안에 있다.

 

 “공공임대주택이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

진안군의 행복주택 정책은 농촌 주거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성수면을 시작으로 백운면, 마령면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는
‘살고 싶은 농촌, 돌아오는 진안’이라는 구호를 현실로 만들고 있다.

이제 농촌은 단순히 도시의 대안이 아니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 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