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성수면 공공임대주택 준공 귀촌·귀농인,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전라북도 진안군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주거복지 성과를 냈다.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 준공식이 12월 23일 성수면에서 열리며,지역민들과 귀촌 희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이날 행사에는 성수면 이장단,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축하공연과 기념사, 테이프커팅식이 진행됐다.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성수면 행복주택의 공식 완공”이었다. 성수면 행복주택, 지역의 새로운 희망이번에 완공된 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은약 4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공공임대형 다가구주택으로, 총 12세대 규모다.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 주택의 상징성은 매우 크다.입주 대상은 농촌유학 가족, 청년, 신혼부부, 귀농·귀촌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이는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인구 유입의 전략적 거점으..